대구은행이 블루오션 정책의 하나로
사이버 영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올해 사이버 독도지점을
본점 독립부서로 승격시킨데 이어
어제부터는 경주로 이전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과 경주 시민만이
이용할 수 있는 사이버 경주사랑지점을
열었습니다.
또, 김천과 대구시 신서동에 이전하는
공공기관 직원과 지역 주민을 상대로
사이버 지점 2개를 올해 상반기 중에
더 개설할 예정입니다.
대구은행은 사이버영업 활성화를 위해
창구 영업점보다 금리를 높이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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