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 이지사가 생각하는 '봉사'가 궁금하네

입력 2006-02-28 17:31:23 조회수 1

어제 저녁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의
출판기념회에는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등 여,야
4당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
손학규 경기도지사 등 정치권과
경제계, 언론계, 종교계 등
3천여 명이 몰려 대 성황을 이뤘어요.

이의근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서
"45년 동안 공적인 일을 감당하면서
가졌던 번뇌와 노력, 경험들을
적어봤는데,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개월뒤 자연인으로 돌아가면
그동안 받은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주기 위해 봉사하며 살겠습니다."
하면서 감회를 밝혔어요.

네, 45년 공직을 바탕으로한 그 봉사가
어떤 봉사인지 궁~금해집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