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종합 대책으로 주춤했던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대구.경북지역
가계대출 증가액은 모두 6천 47억원으로
전 분기 증가액 4천 351억원보다
40% 가량 늘었습니다.
가계대출 증가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한 신뢰가 줄어든데다,
지난해 연말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면서
주택관련 대출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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