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호처분을 받고 청송 3교도소에 수용중인
40여 명이 오늘로 나흘 째 관식을 거부하고
조기 가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감호제 폐지에 맞춰 조기 또는
일괄 가석방을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교도소측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의무관과 공보의를 비상대기시키고 있습니다.
옛 청송 2감호소인 청송 3교도소에는
현재 70명 정도의 피감호자가 수용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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