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화발전 특구위원회'는 오늘
김천시 봉산면과 대항면 일대 8만여 평을
'김천 포도산업 특구'로
성주군 성주읍 선남면 일대 12만여 평을
'성주 참외산업 특구'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천과 성주는 농수산물 유통을
비롯한 관련 법률에서 혜택을 받게 됐는데,
김천시는 70여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09년까지 포도수출단지를 만들고
성주군은 30여억 원을 들여
참외 홍보관과 체험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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