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재산등록 의무자의
재산변동 사항을 신고받은 결과
평균 재산이 11억 2천 800여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평균 810만 원 줄었습니다.
조해녕 시장이 13억 7천여만 원을 신고해
2천 300만 원이 불어난 것을 비롯해
14명은 재산이 늘었고,
16명은 줄었다고 신고했습니다.
한편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의 경우
곽성문 의원을 제외한 11명 의원이
재산이 늘었다고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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