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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단 두 명이 사는 울릉도의 부속섬 죽도에 풍력과 태양광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전기가 공급됩니다.
죽도 관광지 개발도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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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저동항에서 북쪽으로 배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죽도.
우뚝 솟은 분지 형태의 섬 중앙에 풍력 발전기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고 바로 옆에는 태양광 전지판에서 전기가 생산됩니다.
(S/U)죽도에서 생산하는 전력량은 하루 15킬로와트.이곳의 주민과 관광지 관리사무소에 이용하기에 충분합니다.
죽도의 발전시스템은 풍력과 태양광을 동시에 사용하고 비상시에도 디젤 발전기가 가동돼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가능합니다.
◀INT▶곽 섭 소장
한전기공 신재생에너지사업센터
그동안 경유 발전기를 돌려 하루 4시간만 전기를 사용했던 죽도 주민들의 불편이 완전히 해소됐습니다.
◀INT▶김유곤-울릉군 죽도 주민
울릉군은 죽도를 관광지로 개발하고 복합에너지 시스템을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INT▶오창근 군수-울릉군-
천혜의 자원을 갖춘 죽도가 전기 공급으로
울릉도의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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