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컨택센터의 대구이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LG텔레콤이 수도권 컨택센터 200석을
대구로 이전하기로 하고
상담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 홈쇼핑업계 중견회사인 코리아 홈쇼핑이
다음달 2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대구에 열고
대한화재와 동부화재도 각각 100석 규모의
컨택센터를 대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컨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 한해에만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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