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혁신협의회는
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1조원 규모의
모바일특구 유치를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고
대형 국책사업인 '모바일특구'를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시,도와 전문가,
정치권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구경북연구원의 장재호 박사도
대구.경북지역은 구미.칠곡.대구를 중심으로
모바일특구 유치에 유리한 환경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대구.경북이 공동 유치 전략을
짜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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