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경상북도 간부 공무원들의 잇단 사퇴로
땜질 인사가 거듭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도 국장급이나 부시장,부군수급들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잇달아 사퇴하면서
5차례나 땜질식 간부인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달 임명된 정 송 기획관리실장이
상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오늘 사표를 내
또다시 간부인사를 해야 할 형편이어서,
'출마의사가 있는 사람에게
경력을 채워주기 위한 인사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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