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구미시장이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오늘 시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임기를 넉 달 남겨두고 물러난 김관용 시장은 수출 300억 달러 도시,
1인당 GRDP가 3만 6천 달러인
세계적 도시 구미의 시정을 이끈 경륜과
1조 9천억 원의 외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제 10회 행정고시 합격 후
구미 세무서장과 대통령 비서관 등을 지냈고
민선 구미시장을 세 차례 연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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