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결혼해서 한국으로 이주한
여성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대구시, 시.도교육청과 함께
대구,경북으로 시집온 이주여성들을 위해
정착교육과 함께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정체성 강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경북에 살고 있는 천 540여 명의
결혼 이주여성들을 위해서는
한국어 교육과 사회적응 교육,
직업능력 배양교육을 하고
이들을 지역 인적자원으로 활용합니다.
또 현재 하고 있는 '농촌 총각
장가 보내기 사업'과 연계시켜
결혼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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