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4군데 개발제한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이 교통영향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만촌동 등 수성구 개발제한 구역과
달성군의 3군데 개발제한 구역 등
모두 4군데 개발제한구역을
제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전환하는
지구단위 계획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들 사업에 대해
교통섬을 설치하는 등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계획을 일부 수정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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