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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자금 문턱 높아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2-26 18:03:16 조회수 2

대구 근로복지공단 대구본부에 따르면
실직자 창업점포 지원사업이 실시된
지난 2천년에 26건이었던 실적이
2천3년에 20건, 지난해도 34건에 그쳤습니다.

지원 사업 실적이 이처럼 저조한 이유는
실직자들이 창업을 위한 점포를 빌릴때
공단측에서 전세권 설정을 요구하는데다
보증을 세워야 하는등
지원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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