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권 분쟁'으로 가압류됐던
대우 침산 푸르지오 28가구에 대한
가압류 처분이 해제됐습니다.
푸르지오의 시행사인 대승실업은
"지난주 법원에 공탁금 32억 천 만원을 내
압류가 해제됐다"고 밝히고 앞으로
일조권 피해를 호소하는 동아 아파트 측과
협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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