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1킬로그램에 5천 원하는
벨기에와 헝가리산 냉동 삼겹살 5천 kg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6천 500원 씩에 판 혐의로
식육업자 4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김 씨의 지난 해 매출이
59억 원에 이른 점으로 미뤄
원산지 표시 위반이 더 있었을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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