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가톨릭 근로자 문화센터가
여성 결혼이민자 69명을 상대로
적응실태를 전화조사한 결과,
결혼 후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가출하거나 출국 또는 이민하는 등
원만한 가정을 꾸리지 못한 여성이
모두 7명으로 10%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구미에 사는 외국인 주부는 모두 20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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