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푸른 대구 가꾸기' 2단계 6차년도인 올해 91만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북구 검단동과 달성군 동곡삼거리 등지의 빈 터에 숲을 조성하고 도심에는 담쟁이 5만 포기를 심어 열섬현상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