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대구가 제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오는 2009년까지 연면적 3만 6천 제곱미터를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엑스코 대구 확충 타당성 연구 조사를
하고 있는 한림대학교는
오늘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영남권은 2011년부터 전시장 부족현상이
나타난다며 2009년까지 엑스코 대구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림대학교는
확충 면적은 만 8천 600제곱미터의 대지 위에
연면적 3만 6천 제곱미터 규모가
적당하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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