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1월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한 문중묘에서 도자기를 도굴한 것을 비롯해
한 달 동안 경북지역을 돌면서 문화재 68점을 도굴해서 판 혐의로
64살 진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골동품상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이 도굴한 문화재 중에는
청동기시대 마제석검도 들어 있는데,
경찰은 문화재적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에게 고증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