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납치해
독극물을 먹인 사건과 관련해
칠곡경찰서는 어젯밤까지
11살 유 모 군이 납치된 경로와
주변 야산을 수색했지만
별다른 단서와 목격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100명 가까운 인원으로
유 군이 괴한과 함께 머물렀던 야산을 수색해서
담배꽁초나 약물통 같은 단서를 찾는 한편
유 군의 상태가 좋을 경우 내일은
유 군과 함께 납치현장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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