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행진용)회차지 휴식공간 해결

정윤호 기자 입력 2006-02-23 06:10:24 조회수 1

시내버스 회차지인 앞산공원 주차장에
구청이 컨테이너를 설치할 수 있게 해
운전기사들에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생겼습니다.

대구 시내버스 일부는 준공영제 시행 이후
앞산공원 주차장을 회차지로 사용하면서
운전기사들이 휴식공간이 없어
버스 안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했는데,
남구청이 주차장 안에 컨테이너를 설치할 수
있게 허락하면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