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발의된 섬유산업
구조혁신 특별법이 특정산업 지원과
지역법이라는 난관에 부딪치면서
지지부진해지자 섬유업계와
정치권이 이를 피해갈 수 있는
대체입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곽성문 한나라당 국회의원,
"대구.경북을 위한 법안이 아니라는데
큰 주안점을 두고 있어요.
법안도 많이 다듬어진 만큼
여당 의원들을 상대로도 서명을
받을려고 합니다." 이러면서
조만간 법안을 확정짓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섬유산업 살리기'
그야말로 산넘어 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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