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과 천적,유기물 등을 이용한
친환경인증 농산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출장소의 조사 결과
지난해 말 상주지역의 친환경 인증 농가는
천 120호로 5년전보다 4배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면적은 950ha로 6배나 증가했고
생산량은 만 8천톤으로 무려 22배나 급증했는데
올해도 인증면적이 10%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처럼 친환경 농산물이 늘어나고 있는것은
안전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꾸준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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