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성자 가속기 부지 선정위원회는
사업 유치신청서를 낸 안강읍과 건천읍,
외동읍, 강동면, 천북면 현장조사를 마치고
다음 달 2일 입지를 확정,발표합니다.
경주시는 입지가 확정되면 다음 달 6일까지
과학기술부 장관에게 사업 유치신청서를 내고,
관계기관과 사업 추진협약을 한 뒤
4월부터 건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양성자 가속기 입지 선정에는
읍,면 후보지의 적정성과
전력이나 용수 같은 기반시설, 교통 접근성,
지역산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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