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 레저.스포츠시설 개발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화원유원지에서 달성군 구지면 대니산까지
낙동강변에 레저.스포츠시설 개발을 추진하는
대구시는 최근 타당성 조사용역 수립에 따른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다음달 중간보고회를 한뒤
오는 4월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기본구상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낙동강변 스포츠.레저시설은
화원유원지에서 구지면 대니산까지 30킬로미터,
폭 50미터, 면적 150만 제곱미터의 규모로
대구시는 교수와 환경단체, 공무원 등
15명의 전문가로 자연.인문환경과 사업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