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1년을
맞아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독도지키기 관련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정장식 예비후보는 3.1절에 독도를 방문해
독도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독도 주민이 된 김성도씨 부부를
격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성대 예비후보도 보도자료를 내고
"독도경비를 해병대가 맡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울릉도에 독도 관련 연구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용 구미시장은 "영토주권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군이 독도방위에 나서야 하고, 일본과 어업협정을 새로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나라당 김광원 의원도
"독도의 영토주권을 지키기 위해선 독도경비를 군이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