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지난 해 18억 3천만 원보다 세 배 이상 많은
57억 8천만 원을 들여
모두 7천여 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대구시는 노인 주거개선 사업단이나
노인 안전 지킴이 같은 복지형 일자리를
지난 해보다 10% 가량 늘리고
노인 종합정보 시스템과 노인 취업센터를
활용해서 일자리를 만들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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