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과 관련한
구인구직 행사가 내일 오후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와 북부 노동사무소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이번 구인구직 행사에는
달구벌종합복지관등 사회복지법인 20개가
참가해 간병 도우미와 운전사등
13개 직종 100여명을 현장 면접을 통해
뽑을 계획입니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은
재정이 어려워 꼭 필요한 인력을 뽑지 못하는
사회 복지법인등 사회 봉사 관련 단체가
인력을 신규 채용할 경우 정부에서 인건비와
4대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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