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늘 일본 시마네현의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에 맞춰
독도에서 하려던 문패 달아주기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깃발달기 같은
행사가 독도 주변 기상악화로
헬리콥터가 착륙하지 못해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인터넷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서
독도경비대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격려를 한 뒤
오늘 독도에서 열려던 모든 행사를
오는 3월 1일 3.1절 행사때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