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고속철을 지하화 대신
지상화로 함에 따라 절약되는 건설비 전액을
16군데 입체교차로 건설과
16킬로미터 가량의 측면도로 건설 등에
사용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 최근 기획예산처가
대구시 요구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기획예산처가 대구시 요구를 수용하면
다음달 쯤 기본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확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