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독도 관련 학술대회에서
황정주 경주대 교수와 이선형 김천대 교수는
울릉도와 독도는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와 석유자원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커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높고 빼어난 자연경관과
풍부한 관광상품도 갖고 있다며 이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연구원을 중심으로
울릉도,독도 발전연구회를 발족시키고
학술대회에서 나온 이같은 방안들을
현실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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