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당초 북부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한 해 10만 톤의 방류수를 이용해
지난 해 3월부터 전국 최초의 하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사업을 추진했지만
지난해 8월 대구염색공단 이전문제로
공단측이 사업 추진에 난색을 표시함에 따라
사업추진이 겉돌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대구시는 민간투자사업으로
계획을 전면 수정했고 올해 안에 받기로 했던 국비 100억원도 지원받기가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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