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환승 오류에 대한 관계자 대책 회의를
열어 원인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들이 교통카드를 단말기에서
너무 빨리 떼는 바람에
갈아탈 때 다시 요금이 부과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단말기 노후화 등으로 교통카드와 단말기
사이에 프로그램 충돌이 발생해
교통카드를 제대로 읽지 못한 것도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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