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새로 도입한
119 구조구급헬기 첫 시승행사의 탑승자로
독도지킴이를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일(22일) 오전 10시
경북도청 앞마당에서 열리는 헬기 시승행사에
서기종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장과
처음으로 독도 본적을 가진 송재욱씨,
사이버독도마을 서도 명예 이장인
서울 탑동초등학교 박태호 어린이 등
독도지킴이 3명을 초청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들을 태운 신규 헬기의 첫 시승 목적지로
독도를 정하고, 이들과 함께 독도에서
독도주민 모임을 갖는 등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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