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중앙정부 차원에서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가
영천의 새마을운동을 배웁니다.
영천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는
중국 허난성 카이펑시는
어제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1명의 방문단을
영천에 파견해 영천시청 주요부서와
농가를 방문하며 시가지 정비,
농가소득 증대계획 등 영천시가 갖고 있는
새마을운동의 성공 사례를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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