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취업한마당 행사가 열립니다.
오는 23일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는
대구적십자사, 남구종합복지관 등
11개 단체에서 장애인 간병이나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방과후 교실 등에서
일할 10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취업한마당 행사에는
여성 가장이나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이
우대됩니다.
구미종합고용안전센터도 오는 23일,
구미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구미공단 2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현장 면접으로 장애인을 채용하는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