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쇼핑 카트 손잡이에
세균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오자
유통업체들이 카트 손잡이 소독에
나서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한 달에 한 두 번정도
카트기를 소독하던 것에서
매일 아침 각 지점에 있는
천 여개의 카트 손잡이를
소독하는 한편, 한 달에 한 번은
고압세척기를 이용해 세척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도 한 달에 한 번이상 하던 소독을
하루 한 번으로 바꿨고,
대구 백화점과 대백 플라자는
쇼핑 카트나 장바구니 근처에
고정식 소독기를 설치해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유통업체들은 또
출입문 손잡이나 의자도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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