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쇼핑 카트기 손잡이에서
세균이 득실댄다는 소비자보호원의
조사결과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유통업체들마다 다양한 대책들을
시행하는 등 비상이 걸린 모습들인데요.
홈플러스 대구 성서점 곽병윤 부점장,
"물건 사러와서 카트기로
세균 옮아가는 것 아닙니까? 하는
고객들의 걱정과 우려가 부쩍 늘었습니다.
마~ 그래서, 매일 아침 카트기
소독하고, 한 달에 한 번은
고압세척기까지 동원할 계획입니다"
하면서 출입문 손잡이, 의자 등
공용물건은 모조리 소독을
하는 특단의 '세균 박멸 작전'을
준비중이라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이를테면 유통업체는 지금,
때 아닌 세균과의 전쟁이다 이말씀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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