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민자유치 지방산업단지인
'다산 2차 산업단지'가
다음달 7일부터 분양을 합니다.
고령군이 민간자본 800억원을 유치해
고령군 다산면 22만평 터에 만들고 있는
'다산 2차 산업단지'는
지난해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현재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령군은 다음달 7일,
분양설명회와 함께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할 계획인데,
4천여곳의 일자리 창출과
한해 1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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