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들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1사 1인 공무원 후견인제'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성주군은 공장등록을 마친
지역의 84개 중소기업에
본청 실과장 등 담당 공무원 84명을
'1사 1인 공무원 후견인'으로 지정해
각종 행정지원은 물론 판로와 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경산시도
창업기업이나 경산지역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해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각종 행정사항을 공무원이 직접 파악해
해결해 주는 '1사 1인 공무원 후견인제'를
실시해 기업이 기술개발과 수출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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