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가 환율하락과 고유가라는
걸림돌에 걸려 겨우 5억달러라는
흑자를 기록했는데요.
그것도 실상을 알고보면 다 구미지역의
덕이라는 얘기였어요.
최흥석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장
"요즘 수출이 다 힘든데
솔직히 되는 건 구미지역 뿐입니다.
구미지역 업체의 수출이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무역적자를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요" 이러면서
구미지역의 역할이 이만저만
큰게 아니란 얘기였어요.
네에, 수도권 규제완화로
도시분위기가 예전같지는 않습니다만
구미시민 여러분! 정말
큰 자부심 가질만~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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