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준공영제' 시행 첫 날인 어제
지하철 1·2호선을 이용한 사람은
26만 3천 900여 명으로
평소 휴일보다 20%나 더 많았고
평일인 오늘도 시간대에 따라
10에서 20% 정도 손님이 더 많았습니다.
버스가 끊긴 어젯밤 11시 이후에는
지하철에서 버스로 갈아타지 못한 사람들이
몰리면서 택시를 이용한 사람도
평소보다 10% 이상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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