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버스 준공영제' 조기 정착을 위해
환승정류장을 중심으로 15개 정류장 주변을
'레드존'으로 정해 불법 주,정차를 막고 있지만
레드존 이외 지역에서는 불법주차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승객들도 위험하게 버스를 이용하고
버스도 제 자리에 서지 못하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내년까지
'레드존'을 50개로 늘리는 한편
레드존 이외에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단속 공무원을 늘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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