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바뀐 노선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15년 째 버스를 운전하는
여성 운전기사 김분임 씨가 직접
노선 안내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교통종합 사이트인 '고 버스'에 있는
이 사이트에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노선은 물론 승강장과 배차간격,
구간별 소요 시간까지 알려주고 있어
하루 800여 명 이상이
접속해 노선 정보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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