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준공영제 시행 첫 날인 어제
'환승하는데 무료나 할인이 되지 않았다'고
승객들이 제기한 민원이 110건에 이르렀습니다.
오래 전 발급된 교통카드를 읽지 못하거나
환승 프로그램 오류가 많았으며
이용객이 환승요금 무료혜택 시간을
잘못 알았거나
같은 구간 버스를 다시 갈아타는 것과 같은
착오 때문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대구시는 오류 프로그램을 고치고
잘못 받은 요금은 모두 되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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