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기름값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속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내일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자가용 이용자의 10% 가량이
시내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해
일년에 천 440억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고 환경처리 비용도 14억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통행 속도도
당초 시속 17.7킬로미터에서
22.4 킬로미터로 빨라지고
시내버스 평균 배차 간격도
당초 12.4분에서 10.3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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