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어자원 고갈과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어민들을 위해
감척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연안 어선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줄여
지속가능한 어획생산을 유지하기로 하고
올해 40억원을 들여 60여 척의 연안어선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08년까지
수산자원 고갈이 예상되는 업종과
어업경쟁력이 약한 업종의 10톤 미만 어선을
현재보다 10%정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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