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높지 않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월의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31%로 전달인 12월의 부도율 0.26%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연중부도율 0.36%보다는
낮은 수치로 비교적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도업체수도 그 전달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21개에 그쳤습니다.
신설법인은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많은 342개를 기록해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인 창업 배율은 48.9배로 전달의 12배보다 크게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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