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5개 사업자 교통영향평가 통과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2-17 11:57:24 조회수 1

대구의료원 증축 공사 등
대구지역 5개 사업장이 교통영향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의료원 증축과
수성구 중동 창포지구 공동주택 신축,
달서구 감삼동과 대천동 주상복합 건물 신축,
수성구 수성 4가 백자아파트 신축을
가결했습니다.

대구시는
달서구 본리동 주상복합 건물 신축은
보행자의 동선 확보와
교통량 감축 방안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심의를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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